제19회 익산 한국공예대전 이병로씨 작품 대상

경성원 | 2018.12.06 12:09 | 조회 24

제19회 익산 한국공예대전 시상식이
5일 익산예술의전당 미술관에서
열렸습니다.


총 345점이 출품된 가운데
도자공예 부분에 이병로씨의
생성과 소멸이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백자의 우수한 기술성과
공예성 등을 잘 표현해
심사위원들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최우수상은 목칠공예 부분에
김완규씨의 결이 선정됐고
한상덕씨의 기도하는새는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제19회 익산 한국공예대전 이병로씨 작품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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