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친 감금·협박해 사망케 한 30대 징역 10년

이명아 | 2018.07.12 15:17 | 조회 22

이별을 통보한 여자친구를 모텔에 가두고
흉기로 협박하다 추락해 숨지게 한 30대에게
중형을 선고됐습니다.
  
전주지법 군산지원은 12일,
특수감금치사 혐의로 기소된
35살 이 모 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1월 7일 오후 5시 쯤,
익산 송학동의 한 모텔 5층에서
여자친구를 협박하고 감금한 혐읩니다.
재판부는 여자친구가 추락한 뒤
현장에서 조치를 취하지 않고 도주한 점 등을 고려할 때
엄벌이 불가피하다고 판시했습니다. (30초)


전 여친 감금·협박해 사망케 한 30대 징역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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