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권 뉴스]다슬기 잡으러 간 70대 하천서 숨진 채 발견

이명아 | 2018.05.17 12:38 | 조회 15

다슬기를 잡으러 가겠다며 외출한
70대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17일 오전 4시 10분 쯤,
완주군 운주면의 하천에서
78살 A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A씨 아내는 외출한 남편이
귀가하지 않는다며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수색에 나선 경찰과 소방당국은
2시간여 만에 숨진 채로 하천에 떠 있던
A씨를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다슬기를 잡다 실족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다슬기 잡으러 간 70대 하천서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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