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9월까지 달걀 살충제 검사

모형숙 | 2018.05.17 09:51 | 조회 56

도내 산란계 농장을 대상으로
살충제 검사를 실시합니다.


17일 전북도에 따르면
오는 9월까지 도내 산란계 농장
127곳과 유통 중인 달걀을 대상으로
살충제 검사를 벌입니다.

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농장은
소비자에게 농장 정보와
달걀 껍데기의 농가 등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또 시중에 유통되지 않도록
출하중지와 회수·폐기 조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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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9월까지 달걀 살충제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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