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권 뉴스]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대통령상 복원 확정

모형숙 | 2018.04.17 16:34 | 조회 76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의
판소리 명창부 장원에게 주어졌던
대통령상 복원이 확정됐습니다.


전북도는 문화관광체육부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연전통예술분야의 정부시상 계획을
확정·발표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이로써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는
올해 판소리명창부 장원에
대통령상을 시상할 수 있게 됐으며
성공적인 대회 준비에 나서게 됐습니다.
올해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는
오는 6월 15일부터 4일 동안
국립무형유산원과
전주한옥마을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38초)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대통령상 복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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