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권 뉴스]홍보 대가로 금품 받은 남원 기자 14명 입건

모형숙 | 2018.04.17 13:52 | 조회 18

아파트 분양 홍보를 대가로
건설사에서 금품을 받은
기자들이 무더기로 입건됐습니다.


전북지방경찰청은
부정청탁을 받은 혐의로
도내 일간지와 인터넷 신문기자 14명,
건설사 임원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기자들은 지난해 남원에
아파트를 분양한 한 건설사로부터
홍보 기사를 써주는 대가로
각각 현금 수백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러한 정황을 확인하고
지난달 14일 아파트 모델하우스와
언론사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38초)


홍보 대가로 금품 받은 남원 기자 14명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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