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권 뉴스] 도내 불법 사채피해 5년간 284건

최정호 | 2018.03.14 17:52 | 조회 47

도내에서 해마다 불법 사채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전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013년 62건,
2015년 66건, 지난해 68건 등
최근 5년 동안 발생한
불법 사채피해는 284건입니다.
악덕 사채업자들은
정상적인 금융거래가 어려운
채무자 상황을 이용해
법정금리인 24%가 넘는 이자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채업자와의 거래를 할때는
계좌이체를 활용하고
반드시 서류 등 증거를 남겨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도내 불법 사채피해 5년간 28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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