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전씨 문중, 호랑이무늬 담요 근대역사박물관에 기증

황성원 | 2018.03.14 16:28 | 조회 42
군산근대역사박물관에서
일제강점기 시대 사용된 호랑이무늬 담요인 
호담을 볼 수 있게 됐습니다.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은 담양전씨 문중이
가로 132cm, 세로 188cm 크기의
붉은색 겉감에 큰 호랑이 문양이 새겨진
호담을 기증했다고 밝혔습니다.
오곡리 사인교 가마에 이은 두번째 기증이며,
일제강점기 시대 유물을 연구할 수 있는
사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한편 호담은 사인교 가마와 함께
박물관 1층에 전시될 예정입니다.
(35초, 사진있음)

담양전씨 문중, 호랑이무늬 담요 근대역사 박물관에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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