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엠 군산공장 비정규직 해고자 백악관 시위

최정호 | 2018.03.14 16:31 | 조회 57

지엠 군산공장 비정규직 해고자가
백악관 앞에서 1인 시위를 펼쳤습니다.

 

장현철 비정규직 해고근로자 비상대책위원장은
박재만 도의원과 함께
미국 워싱턴 백악관 앞에서
군산공장 정상가동과
비정규직 해고 철회 등을 촉구하는
피켓 시위를 펼쳤습니다.
장현철 비대위원장은
한국지엠의 적자 책임은
지엠에 있다며
납득할만한 해명을 해야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사진 제공)

 

 

지엠 군산공장 비정규직 해고자 백악관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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