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조선해양기술사업협동조합 출범…사업 다각화

최정호 | 2018.03.14 15:36 | 조회 42

조선업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군산조선해양기술사업협동조합이 출범했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북지역본부에 따르면

조선 해양 기술 협동조합 창립총회가 열려
초대 이사장에 번영중공업 김광중 대표를 선임했습니다. 

새롭게 출범한 조합은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가동중단으로 촉발된
지역 조선산업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해상풍력과 발전플랜트,
중소형 조선 등 사업 다각화에
공동 대응하게 됩니다.

 


군산조선해양기술사업협동조합 출범…사업 다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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